일제강제동원피해자 단체장,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3-01 13:40:32    조회: 864회    댓글: 0

일제강제동원피해자 단체장,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글로벌뉴스통신> 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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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의힘)전국 일제강제동원피해자 단체장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서울=글로벌뉴스통신]태평양전쟁 등 일제에 강제동원된 군인군속, 노무자, 원폭, 사할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유가족들이 윤석열 국민이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8일(월),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10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직능총괄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전국 일제강제동원피해자 

단체장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단체장들은 지난 5년 일제강제동원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치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규탄하고, 공정과 상식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약속했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를 속이고 울린 ‘윤미향’에게 국회의원 자리를 만들어준 민주당의 과오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윤미향 의원을 즉각 제명, 처벌할 것을 요구하고, 민족문제연구소와 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반대로 무산된 강제징용 등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법안의 재논의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직능총괄본부 송석준 총괄부본부장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피해자분들의 

고충과 아픔에 대해 공감한다”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형평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서 직능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도 “아픈 우리 역사를 정치적, 경제적 이득을 위해 

이용하는 것만큼 패악한 것은 없다”며,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공정과 정의,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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